한국무선인터넷표준화포럼(KWISF)과 위피개발자포럼(WIDEForum)은 글로벌 오픈 마켓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될 ‘2009 위피(WIPI: 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 개발자 컨퍼런스’를 12월8일(화)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피개발자여, 오픈마켓을 딛고 세계로 진출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이동통신사, 정부유관단체, 무선인터넷 솔루션 및 콘텐츠 업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모바일업계 관련자들이 알아두어야 할 최신 정보들을 전달하는 것이 1차 목적이며, 이번 컨퍼런스의 주요 내용은 ▲오픈마켓을 활용한 SKT, KTF, LGT의 콘텐츠 개발사와의 공생 전략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앱스토어의 강점 분석 ▲글로벌 오픈마켓에서 성공한 게임빌과 컴투스의 사례 발표▲위피 콘텐츠를 아이폰 또는 안드로이드폰용 콘텐츠로 자동 변경시켜주는 프로그래밍 도구 등이다.
특히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준비하고 있는 ‘자바 오픈마켓’에 대한 내용과 리모(리눅스모바일)로 알려진 리눅스 차세대 OS에 대한 발표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 위피진흥협회 임성순 회장, 이동통신 3사 오픈마켓 담당자, 컴투스와 게임빌의 글로벌 사업 담당자가 애플앱스토어로 촉발된 오픈마켓 신드롬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해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문의 전화번호: 02)3452-1393
WIPI(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는 대한민국의 표준 모바일 플랫폼의 이름으로, 통신사간의 모바일 플랫폼을 표준화함으로서,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통신사에서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