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은 9일, 지난 8일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게 우리쌀 2,500여 포대를 증정하는 ‘다날 사랑의 쌀 나누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날 사랑의 쌀 나누기’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온정을 나누는 취지로서 진행된 행사로 다날이 제공한 20kg 쌀 2,500여 포대는 약 1억 원 상당으로, 경기도를 포함한 전국의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불우이웃과 복지기관 약 2,000여 곳에 전달 되었다.
특히 다날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기증용 쌀 전량을 지방 농민으로부터 직접 구매하였으며, 기증한 쌀 2,000포대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사랑의 열매)를 통해 경기도지역 불우이웃에게 전달되었다. 500여포대의 쌀은 다날 임직원의 추천을 받은 전국의 기관과 단체에 증정된다.
한편 다날은 빈곤 아동 교육을 위한 '행복한 홈스쿨' 지원, 아름다운 가게 자선 판매, 태안 원유유출 피해 복구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