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김종서)가 16일, 교육용 IT기기 영업을 조달청에서 운영하는 ‘나라 장터’와 함께 교직원들을 위한 ‘학교 장터’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삼보컴퓨터는 교직원 전용 포털사이트 교원나라(www.teachiworld.com 대표 성창제)와 MOU를 맺고 교원나라에서 운영중인 ‘학교 장터’를 통해 삼보의 교육정보화 기기들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히며, PC 제품군의 경우 렌탈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여 월 사용료만으로도 다수의 PC를 사용함과 동시에 유지 보수 및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2008년 말, 영어전용 교실 사업을 시작하며 교육 정보화 사업을 시작한 삼보는 PC뿐만 아니라 전자칠판, 전자교탁, 전자좌탁, 모니터 등 라인업을 갖춰 내년부터 시행되는 교과교실제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개별 구매 및 통합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면서 24시간 상담 서비스와 전국 서비스센터를 활용하여 A/S도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