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과 협약식을 갖고 국가가 보유한 정보 자원을 검색DB로 확보, 고급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네이버는 국가차원에서 매년 500-600억을 투입해 구축한 공공 지식자원을 검색DB로 활용하여 역사인물, 동식물 컨텐츠 등의 전문정보를 각 원문보유사이트를 통하지 않고 보다 손쉽게 검색할 수 있게 하였다.
NHN 김상헌 대표는 "공공기관 DB확보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의 제휴를 통해 국가정보 구축차원에서 만들어진 백과사전급 정보를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과학기술, 교육학술,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DB를 점차적으로 확대 제공하여 검색 퀄리티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이번 제휴의 의의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