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와 GIGABYTE, 내년 메인보드 선적 증가에 긍정적 |
|
2009-12-29 11:26
권경욱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
|
|
|
|
|
대만의 대표적인 메인보드 제조사로 알려진 ASUS와 GIGABYTE는 내년 메인보드의 선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ASUS와 GIGABYTE는 2010년 메인보드 선적량이 두자리수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내년의 실적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두 회사가 내년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이유는 세계 경기가 회복되는 추세를 보이고 PC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내년 메인보드의 선적이 10% 수준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ASUS와 GIGABYTE의 예측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면, ASUS는 2010년에 메인보드를 2천만 대를 판매하는 것이며, GIGABYTE는 1천5백만 대를 판매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위처 3 리마스터 대응, AMD 소프트웨어 26.9.2 드라이버 배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