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속도와 편의성으로 점유율을 높여온 Mozilla의 파이어폭스의 4.0 버전은 2011년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익스플로러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알려진 Mozilla는 현재 3.0 버전대를 가진 파이어폭스를 4.0 버전으로 높이려는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파이어폭스 4.0 공식 버전의 등장은 예정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파이어폭스 4.0의 공식 등장은 2010년 3/ 4분기에서 2010년 말 또는 2011년 초가 예상되고 있다.
파이어폭스는 4.0 버전의 등장 전까지 코드명 Namoroka로 알려진 3.6버전이 조만간 등장하고 2010년 1분기 즈음에는 3.7 버전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이어폭스 4.0 버전은 Gecko 1.9.4에 기반하며, Mozilla에 따르면 기존 버전과 비교하여 많은 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 Tracemonkey 엔진 개선, 탭 실행시 개별 프로세스 이용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에 기본으로 포함되고 있는 웹 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버전별 개별 점유율에서 Mozilla의 파이어폭스 (FireFox)가 익스플로러를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져 익스플로러는 경쟁 웹 브라우저들에게 점유율을 조금씩 잃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