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LED 백라이트 (Backlight) LCD의 선적이 기하급수적인 증가가 예상된다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시장조사기관인 iSuppli는 최근 LED 백라이트 LCD HDTV 선적이 2010년 현재의 선적량보다 약 8배가 넘는 수가 선적될 것으로 예측했으며, 40인치와 그 이상의 모델들은 2009년 250만 대에서 2010년에는 1천 8백 80만대로 기하급수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전세계의 LED 백라이트 LCD의 증가에 대해서 많은 전문가들은 HDTV 제조사들의 LED 백라이트 제품 수 확대를 비롯하여 고객들의 수요와 친환경 홈 어플리케이션, 전원 절약을 위한 선택을 들었다.
패널 제조사들은 LED 칩 메이커들로부터 자신들의 내부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LED 백라이트 TV는 차별과 혁신, 저전력을 비롯하여 고수익의 잠재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iSuppli의 TV 시스템 메인 분석가인 Riddhi Patel은 밝혔다.
iSuppli는 또 전세계 LED 백라이트 LCD TV 40인치와 그 이상 크기의 선적이 2013년에는 1억 1천 2백 10만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G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도 2008년의 3만 4천대에서 405%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또한 환경운동가들에게도 좋은 소식이지만, LED의 다수 문제들이 변화들을 막고 있다. LED는 LCD보다 수명과 발열이 낮으나 문제가 여전히 남아있으며, LED 백라이트 LCD들은 CCFL기반 LCD들보다 여전히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iSuppli는 HDTV 제조사들은 친환경 LED 백라이트 (Backlighting) 기술을 소비자가전들에 점차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했으며, 내년 열리는 CES 2010에는 다양한 LED 백라이트 LCD HDTV 솔루션들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