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엠텍아이엔씨(대표:이덕수)는 8일, 인텔의 32nm 공정의 CPU인 그래픽 기능이 내장된 코어 i3 / i5 / i7 프로세서와 펜티엄 프로세서를 쓸 수 있는 H55 메인보드를 10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마이크로 ATX 폼팩터의 'EStar EXH55 HD 라파엘로'는 7 페이즈의 전원부 구성과 시스템 메모리를 위한 별도의 2 페이즈 전원 설계와 함께 기판에 실장된 모든 캐패시터를 100% 일본산 솔리드 캐패시터만 사용하였으며, CPU에 내장된 인텔의 HD 그래픽 엔진을 활용할 수 있도록 DVI, HDMI, D-sub 출력 포트를 가지고 있다.
또한 T-Overclocker 유틸리티를 통한 오버클럭 옵션을 제공하며 G.P.U (Green Power Utility)라 명명된 전원 관리 기능도 가지고 있어, CPU의 부하에 따라 필요하지 않은 전원 페이즈를 자동으로 차단하여 절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실시간으로 이 기능을 모니터링 할 수도 있다.
'EStar EXH55 HD 라파엘로'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엠텍아이엔씨(http://www.emtekinc.com/, 1577-311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