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는 8일, 인텔 H55와 H57 칩셋 기반의 P7H55와 P7H57D 마더보드 시리즈를 3개의 ATX모델과 4개의 mATX모델로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P7H55/P7H57D 메인보드는 인텔 코어 i7/i5/i3를 포함하여 펜티엄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GPU 부스트 테크놀러지가 적용되어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GPU 부스트 기능을 사용하여 내장되어 있는 인텔 HD 그래픽 프로세서의 성능을 50%까지 향상시킬수 있다고 아수스는 설명하였다.
또한 P7H55D / H57D EVO시리즈에 확장 브릿지 칩셋이 탑재되어 USB 3.0과 SATA 6Gb/s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USB 2.0과 비교해서 USB 3.0의 약 10배 더 빠른 작업 처리가 가능하고, Gen1에서 Gen2까지 PCIe 인터페이스의 두 배 이상의 대역폭을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자동어버클럭 기능 및 CPU Level UP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들이 별도의 추가비용이나 조작업이 프로세서의 성능을 향상시킬수 있다고 아수스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