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코퍼레이션(대표 김문철, www.gmc.co.kr)은 PC방 전용 파워서플라이인 G-Power 5000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G-Power G-5000은 PC방 시장에서 요구하는 안정적인 성능과 저렴한 가격으로 PC방에 제공이 될 예정이다. 가혹한 시스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105도까지 견딜 수 있는 대용량 콘덴서 및 고성능의 스위칭 트랜스등의 부품을 채용했으며, 온도에 따라 팬 속도를 조절하는 팬 컨트롤러 기능과 120mm 쿨링팬을 장착했다.
또한 일반적인 24핀 메인보드 전원 커넥터는 물론 4핀+4핀 12V CPU 보조전원, 2개의 6핀, 6+2핀 그래픽카드 보조전원을 지원하여 향후 고성능 PC방에서도 뛰어난 확장성을 가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EK 인증 전원 케이블을 제공하며, 안전 퓨즈등을 채용하여 과전압 입력등의 사고 발생시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불필요한 액세서리는 최대한 줄여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이 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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