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이사 윤여을, www.sony.co.kr)는 슬림 디자인에 최신 사운드 기술,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워크맨 ‘NWZ-A840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워크맨 A840 시리즈는 7.2mm의 슬림하고 간결한 디자인에 음원 손실 및 왜곡을 차단하는 소니 홈시어터의 디지털 앰프 기술인 ‘S-마스터’, 주변 소음을 최고 98%까지 제거해주는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Digital Noise Canceling)’ 기능 등 소니의 최신 음향기술을 탑재한 하이엔드급 제품이다.
또한 7.1cm(2.8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TV아웃, 어학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지원하며, 2시간 완충 시 29시간 연속 음악 재생이 가능하고 동영상은 9시간까지 연속 재생 할 수 있다.
워크맨 A840 시리즈 ‘NWZ-A845(16GB)’의 가격은 299,000원, NWZ-A846(32GB)의 가격은 399,000원으로, 1월 24일까지 SEEKO 커뮤니티를 통해 특별 예약 공동구매를, 1월 25일부터 1월 31일까지 소니 스타일을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SEEKO 커뮤니티에 올라온 A840 시리즈 포토리뷰의 우수 덧글 작성자 1명에게는 A840 시리즈 제품을 증정하며, 제품 개봉기를 작성한 예약판매 구입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워크맨 A840 시리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