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 www.fujifilm.co.kr)은 즉석카메라 인스탁스의 국내 판매량이, 국내 출시 10년 만인 올 1월 초 100만대를 돌파했으며, 이를 기념해 선보이는 특별 한정판 '인스탁스(Instax) 헬로키티 미니 7s' 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스탁스 미니 7s 는 로하스 (ROHS: 제품 내 유해물질 포함금지에 관한 지침) 기준 통과 부품을 탑재한 즉석카메라로, 이번 한정판에는 특별 제작된 핑크 빛 '헬로키티 스트랩'과 '헬로 키티 풀 박스 세트'가 제공되며, 정식 출시에 앞서 오는 27일부터 후지필름 홈페이지(www.fujifilm.co.kr)를 통해 총 100대 한정으로 1주일간 예약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후지필름 강신황 마케팅 실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헬로키티 미니7S'는 인스탁스 카메라 1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특별 제작한 한정판이니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며, "향후에도 인스탁스 카메라는 물론 필름, 액세서리 등에도 인기 캐릭터를 입힌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