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클럭의 끝은 어디까지? 셀러론 D 347 8.20GHz 기록 |
|
2010-01-26 11:41
권경욱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
|
|
|
|
|
XtremeLabs의 한 오버클러커는 최근 셀러론 D 347을 이용하여 8GHz를 넘는 클럭을 달생했다는 소식이다.
오버클럭은 해당 CPU가 가진 최고의 성능을 이끌어내기 위해 사용되고 오버클러커들 사이에서는 보다 높은 기록을 위한 경쟁이 이루어진다. 또, 많은 메인보드 제조사들도 이를 위해 메인보드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8GHz를 넘어 세계 신기록에 오른 오버클럭 결과가 올라왔다.
xtremeLabs의 TiN으로 알려진 한 오버클러커는 65nm 넷버스트 마이크로아키텍처가 적용된 셀러론 D 347 프로세서 (3.06GHz)와 액화질소 냉각을 통해 8.199.5MHz의 오버클럭에 성공했다. 이 기록은 CPU-Z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인증되었으나 오버클럭된 상황에서 벤치마크를 진행하지 않아 실제 오버클럭된 성능은 알 수 없었다고 전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위처 3 리마스터 대응, AMD 소프트웨어 26.9.2 드라이버 배포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