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www.toshiba.co.kr)는 메모리 컨트롤러와 그래픽 칩셋을 하나의 CPU에 통합한 인텔 '코어 i3'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 '새틀라이트 L500, L510' 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틀라이트 L500, L510은 CPU에 통합된 내장 그래픽 또는 ATI 라데온 HD 5145 외장 그래픽을 탑재하고, 2칩 설계로 전력 소모량을 낮추고 하이퍼스레딩 기능과 스피드 스텝 기술이 적용된 '코어 i3' 프로세서와 DDR-3 메모리, 소비전력을 낮춰주는 '도시바 ECO 모드'가 탑재되었다. 또한 15.6인치(39.6cm)와 14인치(35.5cm) 제품 모두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채용했으며, 도시바의 클리어 슈퍼뷰(CSV) 기술을 적용한 16:9 비율의 와이드스크린이 제공된다.
내추럴 베이스 디자인 바탕에 모델 별로 블랙과 화이트 2종의 컬러를 채택한 새틀라이트 L500, L510 신제품 5종은 모델에 따라 86키 기본형과 데스크탑과 동일한 풀사이즈 104키 제품으로 출시되며, 7-in-1 멀티 카드리더기 및 블루투스 기능, '안면인식' 기능을 지원하는 웹캠(web cam)이 제공된다. 제품 가격은 구성에 따라 99만 9천원부터 119만 9천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