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스의 CEO 팀 스위니(Tim Sweeney)가 한국을 방문한다.
에픽게임스코리아(www.epicgameskorea.com)는 자사의 '팀 스위니 CEO'가 오는 22일,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3일 밝혔다.
팀 스위니 CEO는 id소프트의 존 카멕과 함께 세계적으로 명망높은 게임 프로그래머로서 1993년 메릴랜드 대학 재학시절에 에픽게임스를 설립하였다. 1998년 언리언 엔진으로 개발된 '언리얼' 타이틀을 출시하였으며, 현재 언리얼 엔진의 버전업의 총괄 및 언리얼4 엔진의 연구개발을 진행중에 있다.
한국에서의 첫 공식 연설을 가지게 될 예정인 팀 스위니 CEO는 이번 방한 중 게임엔진 관련 세미나에서 기조 연설을 발표할 계획이며, 한국 게임개발자들과의 대화 자리를 마련해 게임 개발의 현재와 게임 기술의 미래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며, 파트너사를 방문해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되고 있는 게임을 살펴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