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8 (Internet Explorer 8, IE8)은 웹브라우저 중 여전히 가장 많은 사용자층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Net Applications는 1월 브라우저 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마이크로소프트 (MS, Microsoft)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이 브라우저 시장의 25.6%를 점유해 여전히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윈도우7에 기본으로 탑재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8 버전은 윈도우 시스템 단독으로 보았을 때도 27.9%를 점유하고 있어 이 역시도 경쟁 웹브라우저들과 비교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전체 버전들은 현재 62.12%의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으며, 이에 맞서고 있는 Mozilla의 파이어폭스 (FireFox)는 24.43%로 추격중이며, 구글의 크롬 (Chrome)은 5.22%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달 사파리 (Safari)는 4.53%의 점유율을 얻었으며, 오페라 (Opera)는 2.38%의 점유율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