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이홍구, 이하 델 코리아)은 업계 최초로 5년 모니터 무상 보증 기간을 실시하고, IPS 패널과 WQHD (2560X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27형 '울트라샤프(UltraSharp) U2711' 모니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16:9 비율의 화면 사이즈와 6ms의 응답 속도를 갖는 IPS(In-Plane Switching) 패널과 WQHD (2560X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27형 모니터 울트라샤프 U2711은, 4개의 UBS 포트와 8가지 형태의 카드를 인식하는 메모리 리더기를 갖췄으며, VGA와 DVI-D, 콤포지트, 콤포넌트, HDMI, 디스플레이포트를 지원한다.
이번 5년 무상 보증 기간 서비스는 2010년 2월 5일부터 2월 28일까지 델의 2209WA, G2410, U2410, U2711, U3008W 5가지 제품 구매 소비자들에게 지원되며, 각 제품당 500대 한정으로 실시된다. 아울러 소비자에 의한 과실까지 보장되는 컴플리트 커버(고객 과실/사고 보장 서비스 프로그램) 서비스 또한 30~35% 가격 인하한다.
U2711의 제품 가격은 79만 9천원 (온라인 가격 기준, 부가세 별도)이며 제품과 5년 서비스확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dell.co.kr/busines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델코리아의 이철완 차장은 "향후에도 5년 서비스를 다른 모니터에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