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보안소프트웨어 선택시 회사 신뢰성이 중요 요인

2010-02-05 11:41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2009년 12월부터 2010년 1월에 걸쳐 전국 14세 이상의 PC 및 인터넷 사용자 7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사용자들은 보안소프트웨어 구입 및 다운로드 시에 고려하는 요소로 보안회사의 신뢰성이 32%를 차지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차단과 방역 성능은 14.3%, 주위의 평판이 12.7%를 차지해 뒤를 이었다.

 

보안제품 관련 정보 취득은 포털사이트(28.5%), 주변 지인(16.3%), 보안업체 홈페이지(13%) 순으로 나타났으며, 악성코드 및 보안위협에 대한 관련 정보 취득은 포털사이트(28.5%), 전문가 커뮤니티 (15.4%), 인터넷 블로그/카페 (12.2%) 순으로 나타났다.

 

사용자의 백신 및 보안제품 설치 계기는 예방목적으로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것이라서가 31.9%로 가장 높았으며, 보안위협에 대한 불안감이 27.9%, 사용하다 문제가 생겨서 14.7%, 사용하던 제품을 습관적으로 8.9%, 주변권유 7.6%로 나타났다.

 

또한 사용자들이 보안제품 및 백신을 구입하는 경로로는 보안회사의 홈페이지가 66.2%, SW 전문점 11.1%, 인터넷 쇼핑몰 10.4% 순으로 나타났다.

 

보안회사의 인지도 조사에서는 안철수연구소가 비보조인지도(응답자가 한 제품부류에서 생각나는 브랜드를 자유롭게 열거하는 조사 방법) 80.3%를 보였으며, 보안회사 선호도에서는  78.6%를 보였다.

 

국내 무료백신 선호도에서는 V3라이트(V3 Lite)가 53.1%로 1위를 차지했으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관리에 적합한 회사로 72.8%를 얻었다. 원격 지원 서비스 이용의향 이유로는 A/S 기사가 따로 방문 하지 않아도 되서가 30.6%로 가장 높았으며, PC문제가 잘 해결 될 것 같아서가 26.3%, 편할것 같아서가 19.1%, 시간이 절약될 것 같아서가 18.4%로 그 뒤를 이었다.

 

인터넷 웹 조사를 통해 실시된 이번 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57이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5 12:57/ 신고
저 데이터를 신뢰 해야하나??
특히 it 쪽 일하는 사람은 대부분 v3 절대 반대하는데.
흠..........이것도 언론 플레이일까요???

안철수 안티 진통제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5 16:26/ 신고
회사의 신뢰성을 중요시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지요. 뭐, 저야 v3 안쓴지 좀 되었습니다만.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5 18:05/ 신고
결과본 본다면 안철수 연구소가 최고라는 소리네요...
제 주변엔 안철수 사용하시는 분들이 없는데...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5 20:31/ 신고
일단 평판으로 결정하고 실제 사용할때 성능도 중요하더군요 ㅎ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5 21:02/ 신고
회사의 신뢰가 좋아야겠죠. 나쁘다면 말할 필요도 없지않을가요..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5 21:45/ 신고
국내에서는 어느정도 저 조사가 맞지 싶네요.
보드나라처럼 컴관련 사이트에 오는 분이 아직 많지 않죠...(전체적으로 보았을때) 개인적으로 V3 사용하지는 않지만...
끓여만든배 / 10-02-06 4:41/ 신고
v3가 국내에서 워낙 인지도가 좋아서 백신의 성능은 둘째치더라도 사용하시는 분들이 꽤 많죠.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7 18:03/ 신고
해킹당하면서 보안서비스를 하고 있는 모회사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2/05] 크래프톤, 서울대와 게임 로봇 분야 월드모델 공동연구 본격화  
[02/05] 라바웨이브, ‘AI+X CONFERENCE 2026’ 참가..AI 악용 위험 경고  
[02/05] 서린씨앤아이, 클레브와 T1 한가위 인스타그램 이벤트 성료  
[02/05]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와 RTX 스파크 AI 에이전트로 윈도우 PC의 새 시대 개막  
[02/05] 맥스엘리트, 'P-SPOT Festa 2026' 참가, 파워서플라이 및 1stPlayer 게이밍 기어 대거 선보여  
[02/05] 플렉스데이터, 차세대 고성능 IT 인프라를 위한 'PROMISE AI Solution 세미나' 진행  
[02/05]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02/05] 마이크로닉스, 한글날 기념 WIZMAX 릿지 PRO '3만원대' 특가  
[02/05] 이엠텍, ‘AMD PARTNER ADVANCE 2026’서 SAPPHIRE ‘PhantomLink’ 국내 최초 공개  
[02/05] 커세어, ‘커쎄일’ 가을 프로모션 진행.. 인기 제품 최대 46% 할인  
[02/05] ‘승리의 여신: 니케’, 신규 스토리 이벤트 ‘LITTLE WITCH TRICK’ 업데이트  
[02/05]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랜슬롯’ 등장..신규 스토리 ‘물의 심장’ 공개  
[02/05] 램리서치, 한국 반도체 생태계와 협력 확대..제조, 공급망 이정표 달성 및 산업 혁신 가속  
[02/05] HPE, 기업 AI 혁신 가속화할 차세대 AMD 기반 서버 발표  
[02/05] BYD코리아,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 고객 참여 이벤트 ‘씨라이언 6 DM-i 전국 연비 챌린지’ 진행  
[02/05] 셰에라자드, 파이널 헤드폰 DX10000 CL Collector's Edition 국내 정식 출시  
[02/05] AI로 케이스 냉각 효율 계산, 쿨링팬 배치 차이에 CPU 공급 공기 온도 13℃ 하락  
[02/05] 삼성 갤럭시 스마트태그3, 아이폰은 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갤럭시만 지원  
[02/05] 델 테크놀로지스, 엔비디아 RTX 스파크 탑재한 첫 XPS 신제품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공개  
[02/05] 오픈AI, GPT-6를 챗GPT 전반으로 확대…‘인텔리전트 UI’로 질문에 맞는 UI 실시간 생성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