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는 메모리 컨트롤러와 그래픽 코어를 CPU안에 내장한 2세대 아톰 프로세서인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채택한 '미니레터 ML-45 D410 파인뷰'와 '미니레터 ML-55 D510 파인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니레터 ML-45 D410 파인뷰’는 3개의 칩으로 구성된 기존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한 기존 제품과 달리, CPU에 메모리 컨트롤러와 그래픽 카드를 모두 통합해 칩을 2개로 줄였으며 이로 인해 기존 아톰보다 저전력으로 작동한다.
45nm 제조공정을 적용한 CPU는 1.66GHz 클럭으로 동작하는 싱글(D410)과 듀얼(D510)코어가 사용됐으며, 최대 전력 60W 공급이 가능한 DC 파워서플라이가 제공된다. 그래픽 출력을 위해 D-SUB 포트가 제공되며, DDR2 667/800MHz 메모리 사용이 가능한 2개의 메모리 슬롯이 제공된다.
제조공정 개선 및 대형 히트싱크 장착으로 팬리스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크기는 215(W) x 210(D) x 55(H)mm이다.
제품 정보 : 비아코 홈페이지(www.viako.com), 미니레터몰(www.minile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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