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운드리(GlobalFoundries)가 AMD 45nm SOI + HKMG 기술을 적용한 CPU를 만들지않고 32nm 또는 28nm CPU를 만드는데 사용할 것이라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AMD는 차세대 6코어(헥사코어, Hexa-Core)와 12코어 CPU를 45nm SOI (Silicon-on-insulator)에 기반한 HKMG(High-K Metal Gate Dielectris)기술을 적용하여 제조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글로벌파운드리에서는 만들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글로벌 파운드리는 최근 차세대 고성능 CPU 제조의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알려진 HKMG 기술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45/ 40nm 공정을 만들 수 있게 되었고 45nm SOI 공정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AMD의 새로운 PH-Ex 리비전에서는 성능 향상과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파운드리와 AMD는 HKMG 기술을 현세대의 프로세서와 제품들에 적용할 계획을 갖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0년 1분기 글로벌파운드리 Fab에서 HKMG 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했지만, 현재 HKMG 기술은 40/ 45nm SOI 또는 Bulk에 적용되지 않았고 어떤 고객과 어떤 제품에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또, HKMG 기술을 32nm 또는 28nm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고 글로벌파운드리의 Jon Carvill은 밝혔다.
AMD의 40nm/ 45nm CPU 제품 로드맵에도 HKMG 기술을 적용한 제품군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당분간 등장하는 제품들에는 HKMG 기술이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며, 차세대 불도저 아키텍처 프로세서 등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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