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3분기까지 65nm CPU 공급을 진행할 것이라는 소식이 hardspell에 올라왔다.
인텔은 45nm 공정을 적용한 CPU가 현재 주를 이루고 있고 이제 32nm 기반 CPU들도 등장하고 있고 서서히 32nm 기반으로 넘어가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인텔은 올해 1분기 65nm 기반 CPU를 특정 제품을 제외하고 그 수를 줄여가고 있으며, 전체 선적으로 약 3% 이하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어 인텔은 2분기 약 2% 내외, 3분기가 되면 65nm 공정 CPU를 1% 이하로 낮출 계획을 갖고 있으며, 올해 4분기가되면 완전히 시장에서 제외시킬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현재 45nm 기반 CPU 제품을 1분기 약 85% 가량 선적하고 있으며, 약 12% 가량은 새로운 32nm 기반의 제품들로 채워지고 있다. 인텔은 2분기 45nm 공정 기반 제품을 78% 수준으로 낮추고 32nm 기반을 20%로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3분기에는 45nm가 71%, 32nm가 28% 수준으로 만들어 1분기보다 32nm 공정 기반 제품들을 2배 이상 끌어올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올해 4분기 65%의 45nm 기반 CPU와 35%의 32nm CPU를 공급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2011년 중반이되면, 32nm가 45nm 공정 CPU들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