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C의 국내 사업주체(official distributor)인 (주)아델피아인터내셔날(대표 류영렬)은 18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시장 특성에 맞는 전략 제품과 고객 맞춤 서비스 등을 제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AOC는 1934년 미국에서 설립돼 지난 77년 동안 LCD TV, CRT & LCD 모니터, 올인원 PC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제품을 출시해 오고 있으며, 전세계 40여개국에 총 100종 이상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사업자이다.
조개의 질감을 형상화한 디자인, 감각적인 액자스타일 프레임 디자인 등으로 레드닷(Red Dot) 등 국제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제품에 터치식 버튼, USB 입력단자, Navi Ring, 직관적인 OSD 메뉴, 고정종횡비 단축키, i-menu 소프트웨어 등을 적용한 제품이 AOC 제품의 특징으로서 이번 국내시장 진출로서 AOC는 LED 백라이트를 채용한 16:9 와이드 모니터의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또한 IPS 패널을 탑재한 모델도 3월 중 출시 예정이다.
AOC 모니터의 국내 애프터서비스 알파스캔 서비스가 맡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기타 제품에 관련된 문의는 아델피아인터내셔날 (1544-7739)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