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폼 팩터 및 베어본 제조업체 셔틀이 인텔이 새롭게 선보인 파인트레일 아톰 기반의 올인원 터치스크린 시스템 X50 V2를 발표하였다.
파인트레일 아톰 시스템은 CPU안에 메모리 컨트롤러와 그래픽코어를 통합하고, 이전 ATOM에 비하여 TDP를 최대 50% 가량 감소하였으며, 이를 사용한 X50 V2는 에너지스타 5.0 인증을 받았으며 팬이 없는 팬리스제품으로 개발되었다.
인텔 아톰 D510 듀얼 코어 CPU와 NM10 칩셋을 사용하였으며, 2개의 DDR 메모리 슬롯을 제공해 최대 4GB 확장이 가능하다. 160GB SATAII 방식 하드디스크와 130만 화소 웹캠을 내장하였으며, 40W 전원 어댑터를 통해 전력을 공급받는다. 10MB/s, 100MB/s 이더넷과 802.11b/g/n 무선 랜과 4 in 1 카드 리더가 제공된다.
싱글 터치와 1366*768 해상도를 지원하는 15.6인치 16:9 비율의 와이드형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X50 V2의 크기는 391.3x327x36mm으로, VESA 마운트와 켄싱턴 락 홀이 제공된다.
셔틀의 파인트레일 기반 신제품 X50 V2는 셔틀의 한국 공식파트너인 큐브웨어를 통해 한국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다.
문의: ㈜큐브웨어 (http://www.cubeware.co.kr, http://kr.shuttle.com 02-6733-70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