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코어2 듀오보다 아래에 위치한 보급형 듀얼코어 시장을 위한 펜티엄 듀얼코어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데 올해 2분기 즈음하여 펜티엄 E6700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이 hardspell에 올라왔다.
인텔은 32nm 기반 CPU와 45nm 기반 GPU를 통합한 클락데일 (Clarkdale)을 공개했지만, 여전히 LGA775 소켓 CPU는 시장의 주력인 만큼 올해에도 LGA775 기반 CPU들 일부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 중 보급형 듀얼코어 시장을 위한 제품군으로 펜티엄 듀얼코어 라인업이 있고 이들은 E6600 등의 제품이 있는데 여기에 고클럭의 E6700이 추가된다. 펜티엄 E6700은 코어2 듀오 E6700과 모델명은 같으나 브랜드가 서로 다르고 타겟 시장도 서로 다르다.
펜티엄 E6700은 울프데일 45nm 코어 기반 듀얼코어로 E6600을 이어가는 제품으로 3.06GHz를 가진 E6600보다 높은 3.2GHz가 적용되며, FSB1066MHz와 L2 2MB 캐쉬 제공은 같다.
펜티엄 E6700은 올해 2분기 등장이 예정되고 있으며, 약 99.99달러 ($99.99)를 형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