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스마트폰 시장의 승자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이라는 소식이 electronista.com에 23일(현지시간)에 올라왔다.
electronista.com은 카트너의 발표를 첫 문구에 언급하면서 2009년에 시장 점유율에 있어서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아이폰이 2009년의 승자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발표는 시장점유율의 성장률에 기반한 발표로서 실제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은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것은 노키아의 심비안으로서 2009년에 46.9%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RIM(Research In Motion)이 2위로서 19.9%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심비안의 경우에는 2008년 52.4%의 점유율이 2009년에는 46.9%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준 반면에 애플의 아이폰의 경우 8.2%에서 14.4%로, 구글의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0.5%에서 3.9%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2009년에 가장 돋보이는 스마트폰 OS로 선정된 것으로 보여진다.
구글과 애플의 시장점유율 성장에 대하여 가트너는 경쟁 업체 OS의 시장의 축소가 가장 큰 원인으로 바라보았으며, 특히 MS의 윈도우 모바일의 시장 점유율이 11.8%에서 8.7%로 떨어진 것을 언급하였다.
더불어 일반 휴대전화 시장에서는(General Phone Maket)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성공적인 전략으로 19.5%와 10% 성장함으로서 세계시장에서 2위와 3위를 유지하였다고 언급하였으며,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2010년에 바다 플랫폼을 사용한 '웨이브(Wave)'와 같은 스마트폰으로 2010년에도 성장의 초점을 맞추어 나갈것으로 바라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