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7 불법 사용자들을 제한하는 업데이트를 2월 23일 진행했다는 소식이다.
이번 윈도우7 불법 사용자 제한 패치는 불법으로 윈도우7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제한할 것으로 보여지며, 컴퓨터에서 실행중인 운영체제가 불법인지 정품인지를 확인할 수 있게된다.
윈도우7 정품 인증 검사 업데이트는 KB971033 패치 (Windows6.1-KB971033-x64/ Windows6.1-KB971033-x86)로 윈도우 7용 업데이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해당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불법 윈도우7일 경우 검은색 바탕화면과 정품 사용 권고 메시지가 나타난다. 또, 정품을 위장한 프로그램이 해당 업데이트를 무력화해도 90일마다 인증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윈도우7 불법 사용자 제한을 위한 패치는 윈도우7 엔터프라이즈 (Windows 7 Enterprise), 윈도우7 홈 베이직 (Windows 7 Home Basic), 윈도우7 홈 프리미엄 (Windows 7 Home Premium), 윈도우7 프로페셔널 (Windows 7 Professional), 윈도우7 얼티밋 (Windows 7 Ultimate)에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