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컴퓨터(대표 김종서)는 26일, '고객이 처음만나는 엔지니어가 TG삼보의 얼굴'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고객 서비스 감동을 위한 'CS(customer satisfaction)아카데미'를 개설, 진정한 고객맞춤형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기 교육프로그램으로 통합 개설된 'CS아카데미'는 컴퓨터 엔지니어는 물론, 서비스센터의 데스크 요원, 그리고 콜센터의 전화상담원까지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CS아카데미는 어려운 컴퓨터 용어를 폭넓은 나이대의 고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여 전달하는 '이해아기 쉬운 컴퓨터 용어정리'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고객의 입장에서 페험해보는 '체험형 롤플레잉 프로그램'도 교육된다.
또한 '고객이 처음 만나는 엔지니어가 TG삼보의 얼굴'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는 교양교육, 친절교육, 이미지교육 등 각종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여 서비스 엔지니어가 갖춰야할 기술적인 지식 뿐만 아니라, 단정하고 깔끔한 외양에서부터 부드럽고 친절한 화법까지 고객과의 첫만남에서 이뤄지는 모든 전문적이고 소양적인 부분까지 교육이 진행되게 된다.
TG삼보컴퓨터의 안창주 사장은 "TG삼보의 CS아카데미는 현장에서의 여러가지 직접적인 서비스 사례를 계속 취합하여 프로그램이 진화·발전해나간다는 점에서 고객이 실질적인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