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권오승, http://kr.mio.com)는 4.3인치 휴대용 내비게이션 '미오 S400'을 출시하고 3월 9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종합쇼핑몰 11번가를 통해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오 S400은 3월 15일 정식 출시되며, 예약판매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면 다용도거치대, 액정필름, 내비게이션 파우치 같은 다양한 액세서리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4.3인치 화면을 채택한 '미오 S400'은 두께 18mm, 무게는 147.5g의 제품으로, 전원 공급 없이 최대 2시간 30분 동안 사용 가능하며, ‘2009 iF Design Award China’에서 제품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운영체제로 윈도우 CE를 채택한 '미오 S400'은 20개의 위성채널에서 GPS신호를 수신하는 ‘SiRF GPS III’ 칩셋과 엠엔소프트의 '지니맵 5.8’을 탑재하고, 최대 16GB 외장 메모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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