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은 ‘라이브 가이드’와 기존 PEN에는 없었던 내장플래쉬를 탑재한 PEN E-PL1을 3월 1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PEN E-PL1은 14-42mm의 펜 전용 줌렌즈, 40-150mm의 망원 포서드 렌즈(렌저 어댑터 MMF-2 포함)와 함께 출시되었다. PEN E-PL1 본체에 손떨림 방지 기능을 내장했으며, 라이브 가이드 기능과 동영상 촬영을 위한 동영상 버튼을 탑재한 바디 무게는 296g이다.
PEN E-PL1의 국내 출시 가격은 14-42mm 전용렌즈와 메모리카드 포함 구성은 82만원 9천원, 40-150mm 렌즈를 포함한 더블렌즈 구성 가격은 102만 9천원이며, 화이트, 블랙, 샴페인 골드 색상이 출시된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PEN E-PL1의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12일 오후 10시 40분부터 롯데 홈쇼핑 채널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E-PL1의 첫 런칭방송에서는 메모리 카드를 제외한 패키지 79만 9천원, 추가 메모리, 배터리, 인화권 등의 추가 패키지 역시 84만 9천원, 40-150mm렌즈포함 더블렌즈 추가패키지는 104만 9천원으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