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의 경기침체로 인해 2008년과 비교해 2009년 PC 선적량은 1% 증가에 그쳤다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2009년 산업 전반이 경기침체로 인하여 PC 분야나 선적량도 감소하였으며, 2008년 말과 2009년 초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어 버린 것도 전반적인 수요에 영향을 주고 있다.
iSuppli는 PC 선적량이 2009년 말부터 재반등하기 시작하였다고 밝혔으며, 전세계 PC 선적량은 2008년과 비교해 1% 가량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전했다.
2009년 Acer는 다른 제조사들보다 선전해 Dell을 넘어서 2009년에는 2번째로 큰 PC 제조사가 되었다. Acer는 3천8백5십만 대를 선적했고 시장의 12.7%를 점유했다. 전체 선적량은 지난 해 탑 5 PC 공급자들이 보고한 결과보다 21% 가량의 증가했다고 전했다.
반면, Dell의 선적량은 약 10%로 하락되었고 시장 점유율도 12.9%에 그쳤으며, HP의 경우 7.4%의 선적이 증가했으며, 2009년 시장 점유율은 19.7%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