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김종서)는 인텔의 2세대 아톰 플랫폼인 파인트레일을 채택하고, 'TG삼보 패밀리룩'이 적용된 '에버라텍 버디 HS-12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 N450(1.66GHz, FSB667MHz)와 인텔 NM10 Express 칩셋의 2세대 아톰 플랫폼을 채택한 '에버라텍 버디 HS-120'은, 운영체제로 윈도7 스타터 에디션을 채택하고, 250GB 하드디스크와 1GB DDR2 667MHz 메모리, 리튬 이온 전지에 비해 전해질 누출 위험이 적고 가벼운 리튬 폴리머 전지를 채택했으며, 1024x600 해상도를 지원하는 10.1인치 LED 백라이트 LCD 패널을 적용했다.
또한 10/100 패스트 이더넷과 802.11 b/g/n 무선 랜, 블루투스 v2.1+EDR, 130만 화소 웹캠, 4-in-1 카드 리더기를 제공하는 '에버라텍 버디 HS-120'의 무게는 4셀 베터리 장착시 1.13Kg(2셀 베터리 장착시 1Kg)이며, 두께는 21.8mm, 메탈실버에 블랙컬러를 매치시킨 '페더 라이트' 스타일이 적용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