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지사장 케빈 두, kr.asus.com)는 26일, 3D 노트북 G51J를 롯데마트 ‘디지털파크’ 구로점에서 데모 시연 및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오픈한 롯데마트 디지털파크를 통해 데모 시연 및 판매되는 아수스 노트북은 총 3종으로 3D 게이밍 노트북인 G51J 3D를 비롯해, 15인치형 CULV 노트북인 U50Vg, 넷북인 Eee PC 1005Ha 등 3종이다.
디지털파크 구로점에서 판매 예정인 아수스 G51J 3D는 엔비디아 3D 비전 기술과 120Hz LED LCD 패널, 그리고 엔비디아 지포스 GTX260M GPU를 탑재하여 엔비디아 3D 비전을 노트북으로도 체험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아수스 U50Vg는 라이드 인 모션이라는 기술이 적용되어 주변의 밝기에 따라서 키보드 및 터치패드, LCD밝기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또한 EeePC 1005HA는 윈도우7 스타터 버전을 탑재하고, 블랙, 화이트, 핑크, 블루 총 4가지 색상의 제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에 개장한 롯데마트 디지털파크 2호점은 1호점(1190㎡•360평)에 비해 크기가 2배 이상 넓고 1만1000여개에 달하는 제품을 취급하는 대형 체험형 가전 매장으로서 롯데마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매장 정보 및 취급 제품 정보는 롯데마트 홈페이지 (http://company.lottemart.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