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링크(D-Link Corporation)는 자사의 무선AP(Wireless LAN Access Point) 제품군이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가 발표한 2009년 중소형(SMB) 및 중대형(MLE)시장 단독형 AP부분 점유율 세계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된 가트너의 2009년 무선AP시장 조사 자료에 따르면, 디링크의 무선AP 제품군은 중소형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37.2%를 달성, 2008년에 이어 2년 연속 세계1위를 달성했으며, 중대형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 26.1%로 세계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가트너는 분야 별 주요 핵심 업체만을 선정 객관적인 시장판도와 경쟁력 분석을 통해 발표되는 2009년도 ‘무선랜 인프라 분야-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for Wireless LAN Infrastructure)’ 보고서에서 '디링크는 무선랜 솔루션(Wireless LAN Solution)분야 뿐만 아니라, 스위치/보안/감시 등 비즈니스 솔루션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세와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디링크 코리아(지사장 김상현, www.d-link.co.kr)는 "스마트폰 보급에 따른 유무선융합(FMC), Wi-Fi확충 등 기업용 무선랜 시장이 확대 됨에 따라, 적극적인 유/무선 통합솔루션 시장 공략에 보다 좀 더 집중 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