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는 13일(현지시간), 자사의 웹 브라우저, 오페라 미니가 애플의 App Store에 등록되었다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오페라 미니는 현재 50만명의 사용자를 가지고 있는 모바일용 웹 브라우저로서 웹 브라우저를 압축하여 사용자에게 전달해주는 방식을 통하여 보다 빠르게 웹서핑을 가능하게 해주는 브라우저이다.
또한 오페라는 사용자가 오페라 미니를 사용함으로서 3G네트워크상에서의 웹 서핑시 패킷을 절약(Save money)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다운로드가 가능한 오페라 미니는 24시간동안 무료로 다운로드 서비스가 될 예정이며, 현재 미국계정 및 한국계정에서 오페라 미니가 다운로드 되고 있지는 않으나, 일본 App Store에서는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