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 자회사 비첸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사진관 미오디오(www.miodio.co.kr 대표 방일석)에서 ‘옛날 사진 콘테스트’를 오는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뉴얼 오픈 프로모션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이벤트 기간 동안 온라인상으로 응모받은 옛날사진중, 온라인 회원들에게 가장 많은 ‘추천’ 댓글을 받은 작품 10개를 선정 한 후 오프라인 거리에서 시민들이 직접 마음에 드는 작품에 스티커를 붙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높은 득표를 한 작품 순으로 순위가 결정되며 오프라인 심사는 강남, 명동 등 많은 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곳에서 게릴라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채택된 고객에게는 추억의 경품인 LG클래식 TV, 다이아몬드 목걸이, 클래식 라디오, 추억의 뽑기 세트가 증정된다.
정진석 비첸비앤아이 이사는 "이번 콘테스트는 모든 것이 디지털화되어 있는 시대에 아련한 아날로그 시절의 추억을 상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설렘과 추억의 새로운 느낌을 제공하며 항상 사진과 함께 숨쉬는 미오디오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콘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미오디오 홈페이지(www.miodio.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