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타이틀 정식 발매에 앞서, 17일부터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투혼 패키지’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는 전작 ‘스트리트파이터 IV’의 네트워크 모드를 업그레이드하여 총 8인까지 함께 온라인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점을 이용해 캡콤과 함께 오는 6월 19일부터 ‘캡콤코리아-Xbox 360 투혼2010 SSF IV’ 게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보이는 Xbox 360의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투혼 패키지’ 예약판매는 Xbox 360의 아케이드 모델을 중심으로 일반판과 한정판으로 나뉘어 26일까지 진행된다.
일반판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투혼 패키지’는 Xbox 360 아케이드 모델과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게임 타이틀,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애니메이션 DVD, 그리고 Xbox 360의 온라인 네트워크인 Xbox LIVE를 3개월간 즐길 수 있는 무료 이용권을 모두 34만 9천원에 판매된다.
한정판은 일반판 구성에 매드캐츠의 Xbox 360 전용 스틱인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아케이드 파이트스틱(Fight stick)’ 토너먼트 에디션이 추가되며, 가격은 49만 9천원에 출시될 예정이다.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타이틀 발매에 앞서 17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투혼 패키지’의 예약판매는 G마켓(www.gmarket.co.kr), 옥션(www.auction.co.kr), 인터파크(www.interpark.co.kr), CJ 몰(www.cjmall.co.kr)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 10개를 통해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