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지사장 케빈 두, kr.asus.com)는 자사의 노트북과 마더보드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품 디자인 상을 수상한 제품은 리퍼블릭 오브 게이머즈 램피지 III 익스트림 마더보드(Republic of Gamers Rampage III Extreme motherboard), 커머셜 시리즈(Commercial Series) 노트북, Eee PC 시쉘(Seashell) 1015 넷북 및 신형 Eee PC 초슬림 시리즈 넷북으로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경연대회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12,000개 이상의 출품작을 제치고 본상을 차지했다.
아수스 Eee PC 1015P는 1005P의 후속 모델로 1005P에 비해 더 커진 터치패드와 알루미늄 바디, 14시간 이상의 사용시간을 제공하는 배터리 등이 특징으로, 알루미늄 바디와 각각의 키를 독립적으로 배치해 오타를 줄인 치클릿 키보드를 탑재했다.
ROG Rampage III Extreme 마더보드는 비스듬한 표면과 절단면의 히트싱크를 통해 방열판의 열기가 부품에서 공기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흐름을 형성하도록 한다. 아수스 ROG Rampage III Extreme은 스마트 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무선 오버클럭 제어 시스템, 새롭게 디자인 된 익스트림 디지털 전원부, 최대 4개의 그래픽 카드를 묶어 쓸 수 있는 멀티 그래픽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아수스는 헤어라인 무늬의 알루미늄 키보드 커버와 웹캠 보안 커버 및 내장 스크린 프라이버시 필터등의 기능을 탑재한 비즈니스 노트북과 새롭게 디자인된 신형 초슬림 Eee PC 넷북 시리즈도 이번 어워드를 함께 수상했다.
수상 제품들은 2010년 6월 6일부터 8월1일까지 세계 문화 유산 제헤 졸버라인(Zeche Zollverein)의 에센(Essen) 레드 닷 디자인 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 전시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수상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수스 홈페이지(www.asus.com)를 방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