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타거스(www.targus.com/kr)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환경친화적 소재로 개발된 노트북 케이스 ‘스프루스 에코스마트 컬렉션’의 특별 할인 행사를 비롯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타거스의 지구의 날 기념 특별 할인 행사는 탑로드 케이스, 메신저백, 백팩으로 구성된 스프루스 에코스마트 컬렉션 제품들을 약 2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오는 6월 30일까지 타거스의 주요 판매처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에코스마트 탑로드 케이스는 59,000원 (정가: 79,000원), 메신저 백은 65,000원 (정가: 89,000원), 백팩은 79,000원 (정가: 99,000원)에 판매된다.
최근 타거스가 출시한 ‘스프루스 에코스마트 컬렉션(The Spruce EcoSmart™ Collection)’은 100% 페트병을 재활용한 폴리에스테르로 제작되었고, 환경유해물질인 PVC와 니켈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또한 음악 포털 벅스에서는 ‘2010지구의 날 캠페인’ 이벤트 페이지에 환경 관련 음악에 대한 내용이나 지구의 날에 대한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타거스의 스프루스 에코스마트 컬렉션 제품을 선물로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가 오는 4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지구의 날 당일인 4월 22일에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진행하는 지구의 날 맞이 '타거스 에코상품 특별 기증전’이 아름다운가게 압구정점에서 열린다. 타거스의 ‘스프루스 에코스마트 컬렉션’ 제품들을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나마스떼, 갠지스' 기후 난민 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국 타거스의 이혁준 총괄 이사는 "이번 지구의 날 특별 행사를 통해 타거스가 소비자에게 친환경적인 기업 이미지로 한 발짝 다가서길 바란다"며,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만큼 타거스 역시 환경친화적인 소재 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지구와 환경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