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라데온 HD5870 Eyefinity-X6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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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10:44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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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에서는 2010년 4월 20일(월), GIGABYTE 라데온 HD 5870 Eyefinity-X6 The Classic D5 2GB 그래픽카드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출시하는 GIGABYTE HD 5870 Eyefinity-X6 The Classic D5 2GB그래픽카드는 윈도우 7에서 제공되는 Microsoft DirectX® 11을 정식 지원하며, 이를 통해 Tessellation (HDR Texture compression / 3D 렌더링 모델링의 압축을 통해 더욱 사실적인 이미지 표현)을 비롯한 최신의 그래픽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6개의 Mini display 포트와 GDDR5 2.0GB 메모리를 탑재해 AMD의 최신 다중디스플레이 기술인 ‘ATI Eyefinity’ 기술을 구현함에 따라 1개의 VGA카드로 6개의 디스플레이 출력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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