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Gizmodo는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Proto Type)을 공개하였다.
이는 애플의 직원이 개발중인 차세대 아이폰을 휴대하였다가 분실하게 됨으로서 Gizmodo가 입수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애플에서는 차세대 아이폰의 통신 테스트 등을 이유로 외부로의 유출을 제한적으로 허가하고 있다고 한다.
개발중인 아이폰을 사외로 휴대하기 위해서는 마치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3GS와 같은 외관의 케이스를 장착함으로서 휴대가 가능하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Gizmodo는 22일(현지시간) Prototype의 차세대 아이폰의 외부 케이스를 공개하였다.
몇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서 공개된 차세대 아이폰의 외부케이스는 아이폰 3GS와의 차이를 느끼기 힘들정도로 비슷하게 생겼다. 전면의 터치스크린과 홈버튼, 후면 카메라, 30pin만을 외부로 노출하고 전원버튼 과 볼륨버튼까지 뒤덥는 디자인을 하고 있는 케이스는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다.
Gizmodo가 공개한 동영한 후반부에는 케이스를 분해함으로서 등장하는 차세대 아이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