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www.toshiba.co.kr)는 '강서 테크노 고객지원센터' 오픈식에서 '고객만족헌장 선포식'을 갖고, 대대적인 서비스 현장 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오픈식을 찾은 차인덕 대표는 고객 중심 서비스를 최우선 과제로 천명하고, 브랜드 홍보 및 제품 상담, 구입문의 대응, 전문화된 애프터서비스 등 일상생활에서 고객들이 도시바의 제품에 대해 궁금해 하는 점을 알 수 있는 ‘강서 테크노 고객지원센터’의 모습을 소개했다.
새롭게 확장 이전한 ‘강서 테크노 고객지원센터’는 서울과 수도권를 연결하는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환승 구간인 신도림역과 연결된 테크노마트 건물 3층에 위치했으며, 주말이나 늦은 오후 시간대 주로 방문하는 직장인이나 대학생 고객을 위해 센터 오픈 시간을 평일은 1시간, 토요일은 6시간을 더 늘렸다.
도시바코리아는 오픈식과 함께 고객지원센터의 상담전화(1588-5898)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서비스 제품을 보내고 받아 볼 수 있는 고객지원 프로그램인 ‘도어 투 도어 서비스(door to door service)’도 선보였이고, 글로벌 환경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무상으로 제품 A/S를 제공하는 ‘국제유한보증서비스’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도시바코리아 차인덕 대표는 일일 콜센터 상담원으로 변신해 서비스 개선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전국 11개 거점 지역 고객지원센터장 및 도시바코리아 임직원과 함께 신속ㆍ정확ㆍ친절ㆍ합리성 등 4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한발 앞선 양질의 고객지원서비스 실현을 다짐하는 ‘고객만족헌장 선포식’도 가졌다.
도시바코리아 차인덕 대표는 "이번 고객지원센터 확장 이전은 언제나 현장에서 들려오는 소중한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서비스 환경을 개선해온 그간의 노력에 ‘눈’을 그려 넣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올해는 무엇보다 ‘고객을 먼저 찾아가고, 고객이 찾아가고 싶은’ 소통 공간의 의미가 강조된 고객 중심 서비스 환경 구축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