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와 엔비디아 (NVIDIA)는 PC 그래픽 시장에서 최근 시장점유율이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텔은 점유율이 낮아졌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JPR (Jon Preddie Research)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PC 그래픽 시장 (외장 그래픽에 사용되는 GPU와 내장 그래픽인 IGP, IPG (Integrated Processor Graphics) 모두 포함)의 1분기 전체 선적량은 1억4백6십2만 개가 선적되어 2009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44%가 증가되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런 증가추세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선적량 추이에서는 18%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되었다.
인텔의 내장 그래픽은 PC 그래픽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갖고 있는데 최근 조사결과에서 4천5백4십9만 개의 칩을 판매했으나 시장 점유율은 지난 4분기 51.1%에서 43.5%로 하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텔의 점유율 감소는 AMD와 엔비디아 (NVIDIA)의 점유율 증가로 이어졌으며, AMD는 24%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여 지난 12월 4분기의 21.7%보다 점유율이 증가되었다. 엔비디아는 지난 해 4분기 26.5%에서 31.5%로 증가된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고 전해 엔비디아가 AMD보다 점유율이 증가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반면, Matrox와 SIS, VIA/ S3는 1% 이하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는데 그쳐 PC 그래픽 시장점유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