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PC 전문 제조업체인 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는 6월11일 개최되는 남아공 월드컵 시청을 위해 HDTV 수신카드를 내장한 넷톱 PC '미니레터 ML-80 Leap POP 티비'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니레터 ML-80 Leap POP 티비'는 인텔 코어 i3 및 i5 CPU를 지원하는 H55 칩셋을 채택했으며, CPU에 내장된 GMA HD 그래픽 코어를 통해 별도의 코덱 설정 없이 1080P 풀 HD 해상도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2개의 HD 영상을 동시에 가속하는 듀얼 스트림 기술을 갖췄으며, 돌비 트루 HD와 DTS-HD 마스터 음향을 접목하면 HTPC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32비트와 64비트 모두 윈도우7 인증을 받은 PCI-익스프레스 방식의 디비코 퓨전HDTV 카드를 장착해 사용자가 집을 비웠을 때에도 예약된 시간에 스스로 PC 전원을 키고 녹화를 하는 파워업 예약녹화 기능을 지원한다.
한편, 신제품은 멀티 리모트 컨트롤러를 기본 제공해 PC 전원 온, 오프는 물론 윈도우 미디어 센터, 다음 팟 플레이어 등 각종 동영상 플레이어와 연동된다.
비아코 황진삼 대표는 "미니레터 ML-80 Leap POP 티비는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기획한 상품으로 정해진 시간에 녹화하는 예약녹화 기능을 지원한다."고 제품을 소개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비아코 홈페이지(www.viako.com) 및 미니레터몰(www.minilet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