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은 윈도우 비스타 후속 운영체제로 지난 해 등장한 이후 꾸준한 점유율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1억개의 라이센스가 판매되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윈도우7은 지난 해 출시된 이후 윈도우 비스타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6개월이 지난 최근 1억개의 라이센스 판매가 이루졌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7 운영체제를 2009년 말 6천만 라이센스를 판매했고 3월에는 9천만 라이센스를 판매했다고 전해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점유율을 높였으며, 이를 토대로 하면 전세계 PC의 약 10%가 윈도우7 운영체제를 설치한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윈도우7은 서비스팩1이 올 여름 즈음하여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앞으로도 더 많은 사용자들과 기업들에서 선택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