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광학기기 전시회 ‘제 19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0)’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캐논은 이번 전시회에 DSLR 카메라 8종과 렌즈 66종, 컴팩트 카메라 11종, 캠코더 8종, 포토 프린터 2종 등 전 제품군을 망라한 총 95종의 제품을 출품하며, 전시 공간은 ‘No.1 DSLR’이란 슬로건 아래 ‘DSLR 카메라존’, ‘EOS 무비존’, ‘고감도 촬영존’, ‘렌즈 체험존’, ‘컴팩트 카메라/캠코더존’ 등 5가지 테마로 구성되고, DSLR 카메라의 동영상 촬영 기능과 고감도 성능, 60종 이상의 다양한 렌즈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캐논은 ‘렌즈 체험존’을 별도로 설치해 EOS 550D, EOS 7D, EOS 5D Mark II, EOS-1D Mark IV, EOS-1Ds Mark III 등 캐논 대표 DSLR 카메라에 최적화된 렌즈를 제품마다 4종씩 선정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고, 광각렌즈, 어안렌즈 등의 특수 렌즈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재현한 ‘EOS 무비존’에서는 캐논 DSLR 카메라 동영상 기능을 사용하여 풀HD급의 고화질 영상 콘텐츠를 직접 찍어볼 수 있으며, 전시장에서는 EOS 5D Mark II로 촬영된 방송 다큐멘터리와 사진작가 김중만이 찍은 아프리카 풍경, 촬영 감독들의 경험담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행사 기간 중 캐논 전시장에 방문한 고객에게는 클리닝 킷, 익서스 200 마그넷, 클리어 파일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며, 단종 제품을 제외한 현재 판매되고 있는 EOS 7D 이상의 기종을 지참한 정품 등록자에게는 캐논의 EF 렌즈를 총망라한 4만원 상당의 ‘EF 렌즈 워크북’을 증정(한정 수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