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 제품군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브릭손 (대표 김동철)과 지오 제품군의 전국 판매를 책임지고 있는 ㈜블레스정보통신(대표 이상배)이 상호 두 회사의 모든 것을 통합하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두 회사는 지금의 치열한 경쟁 시장에 보다 발전적으로 지오 브랜드를 키워 나가기 위해서는 하나가 되어야 효율적인 경영과 투자가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블레스정보통신의 이름으로 통합을 결정하게 되었으며, 브랜드 '지오'의 새로운 지휘자가 된 ㈜블레스정보통신은 브랜드 지오를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기 위하여 제품개발 및 마케팅에 대폭적인 투자를 결정하기로 하였다.
또한 ㈜블레스정보통신은 브랜드 '지오'의 아이템을 네트워크 장비에서 머물지 않고 그 영역을 컴퓨터 주변기기까지 확대하여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아이템의 폭을 넓히고 이미 개설되어 있는 서울 이외에 대전, 대구, 부산에 서비스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며, 무엇 보다 고객만족 서비스에 중점을 둔 정책을 꾸준히 펼쳐 제품 개발, 마케팅에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지오'는 새로운 통합 회사의 지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올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인데, 5월부터 300M Wireless N 인터넷 공유기를 필두로 10여종의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