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www.hp.co.kr/ 대표: 스티븐 길) 는 6.25전쟁 60주년을 기념해 전쟁 기념관에서 전시 중인 'DMZ (비무장지대) 사진 영상 전' 내 HP 포토카페를 오픈 한다고 밝혔다.
HP 포토카페는 HP의 다양한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라이센스가 있는 이미지 콘텐츠를 출력, 상품화하는 비즈니스로, 전쟁기념관 내 설치된 HP 포토카페에서는 전쟁기념관에 전시되는 DMZ 사진 작품뿐만 아니라, 개인이 촬영한 사진을 다양한 사이즈로 인화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본인이 사진을 직접 편집 및 제작하는 포토북을 비롯해 꼴라주(30.48cmX45.72cm) 인화 등 다양한 포토 상품을 서비스 한다.
이번 HP 포토카페에서는 다목적 사진출력장비 'HP 포토스마트 ML 1000 미니랩 프린터'를 비롯해 편집기능을 이용해 현장에서 직접 상품화할 수 있는 HP 오더스테이션, 사진출력물 편집·디자인을 한글버전으로 지원하는 포토센터 4.1 등이 활용된다.
본 전시회는 올해 6.25전쟁 60주년을 기념해 과거 역사를 재조명 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고자 특별 사진 기획전과 DMZ 사진영상 전으로 기획되었으며, HP는 DMZ 사진 300여품을 출력 지원한다. HP 포토카페는 'DMZ사진 영상 전'이 전시되는 11월 말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