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컴퓨터(이하 TG삼보)에서 고사양 노트북 '에버라텍7 TS-509'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버라텍7 TS-509는 인텔 코어 i5-520M(2.4GHz) 모바일 프로세서와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5470 1GB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게임 성능에 최적화된 고사양 노트북으로, 1366x768 해상도를 지원하며 LED 백라이트가 들어간 15.6인치 16:9 와이드 LCD가 달려있다.
2GB DDR3 메모리와 320GB SATA HDD, DVD-슈퍼멀티 드라이브가 장착되어 있으며 200만 화소 웹캠, 802.11b/g/n 무선랜, 기가비트 유선랜, 블루투스 v2.1 + EDR 기능이 들어갔다.
그 외에 독립된 키 구성을 가진 98key 아이솔레이트 키보드에는 숫자 키패드가 별도로 들어간 풀사이즈 구성을 제공하며, 인터넷이나 이메일 등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빠르게 접근 가능한 핫키(Hot Key)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소음을 줄여주면서 전력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사일런트(Silent)' 키를 배치해 도서관과 같은 공공장소에서도 주변에 지장을 주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에버라텍7 TS-509의 크기는 374(W) x 256(D) x 37.9(H)mm에 무게는 2.6kg이다. 6셀 리튬이온 배터리(4400mAh)를 사용하고 있다. 운영체제는 MS 윈도우7 홈 프리미엄 버전이 탑재됐다.
소비자 가격은 149만 9천원이다.
제품문의: 우리 동네 TG삼보대리점 1588-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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