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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의 44% CPU는 코어 2010 기반

2010-05-19 11:28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인텔은 올해 2분기 인텔 전체 CPU 시장 점유율 중 44%를 코어 2010 기반 CPU들이 차지했다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코어 2010 즉, 네할렘 아키텍처 기반의 블룸필드 (Bloomfield, 코어 i7 900 시리즈), 린필드 (Lynnfield, 코어 i7 800/ i5 750), 클락데일 (Clarkdale, 펜티엄 G6950, 코어 i3/ i5 시리즈) CPU들이 일반 사용자들의 44%, 비즈니스 분야에서 45%의 점유를 보였고 이를 조합하여 44%의 점유율을 가졌다고 전했다.

 

인텔은 올해 3부기 일반 사용자 시장의 코어 2010 점유율이 55%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비즈니스 분야에서는 56%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3분기의 코어 2010 전체 시장 점유율은 53%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올해 말 77%의 사용자들이 코어 2010 기반 프로세서를 구입할 것으로 보고 있고 비즈니스 분야에서는 68%를 보고 있으며, 올해 4분기 인텔 전체 CPU 판매 중 코어 2010은 67%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1분기 인텔은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한 32nm 기반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코어 2010 기반 CPU들은 전체 CPU 중 88%를 점유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비즈니스 분야에서는 79%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체 시장 점유율 중 코어 2010은 83%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어 약간의 하락이 예상되며, 샌디브릿지의 공격적인 정책에 따라 전체 CPU 시장에서 샌디브릿지의 점유율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19 12:24/ 신고
운좋게 컴퓨터 교체 대 주기가 찾아오기도했고 성능의 대폭향상 및 부활뽐뿌에 걸리신 분들이 많지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19 12:27/ 신고
뭐, 그렇다고는 해도 또 소켓이 바뀌면 메인보드부터 다시 사야할텐데요 뭐...ㅡㅡ;;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19 14:21/ 신고
인텔의 계략인거 같은 느낌이..
우왕ㅋ굳ㅋ / 10-05-19 16:24/ 신고
개인적으로 소켓변동 같은건 신경도 안쓰입니다. 제가 1156 보드 사용자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시피유만 교체하는 분들보다 보드와 시피유 조합으로 구입하는 분들이 훨씬 많을테고 그런분들은 소켓같은거 신경도 안쓰죠. 해당 시피유에 최적화된 소켓이면 되는거고요.
내모선장 / 10-05-19 19:00/ 신고
현 I시리즈 사용자라면 저거에 화 안 낼 수가 없을 겁니다. 전 I시리즈 사용자도 아니지만 솔직히 하는 거 보면 화나 죽겠는걸요. 이건 뭐 사용자를 봉으로 보는 것도 정도가 있지...
도로로이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19 19:47/ 신고
인텔 홍보기사인가봐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19 19:52/ 신고
그건 인텔 생각이겠지만.. 소켓변경하고 이리 저리 헤갈리면.. 짜증나는데..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19 21:32/ 신고
전에도 비슷한 기사를 본 것 같은데, 볼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인텔 참 잘 나가네요...
우왕ㅋ굳ㅋ / 10-05-19 21:46/ 신고
i시리즈 사용자도 아닌데 화나 죽겠다니 재미있군요.
해당사항이 아닌분이 왜 열을 받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그냥 인텔이 싫다면 이해가 가지만..

자신이 원하는 CPU 결정후에 그에 맞는 보드를 구입하면 그만입니다.
물론 구 보드에서 신 아키텍쳐를 쓸 수 있다면 좋겠지만..
어짜피 PC에서 2~3년 지나면 구형이 되는데 호환성 때문에 발목잡히는것 보단 아예 갈아치우는 전략도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콘솔 소프트도 아니고 호환성 타령하는것 전 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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