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마이크론 합작의 IMFT fab은 첫 25nm 기반 제품 선적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인텔과 마이크론은 플래시 기술을 협력하여 만든 벤처사인 IMFT는 지난 2월 1일 기존보다 진보된 25nm 공정 기술을 적용한 낸드플래시 (NAND Flash) 메모리 대량 생산을 약속했는데 드디어 선적이 시작되었다고 전했다.
IMFT fab은 첫 25nm 공정을 적용한 167mm2 크기의 8GB (64Gb) MLC (Multi-Level Cell) 칩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선적하기 시작했다.
인텔과 마이크론이 조인트 벤처를 통해 개발한 25nm 낸드플래시는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 스마트폰, 휴대용 뮤직 플레이어, SSD (Solid State Drive)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수 있어 활발하게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은 올해 하반기 새로 개발된 25nm 낸드플래시를 이용하여 SSD를 개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다른 제조사들에서도 인텔처럼 25nm 낸드플래시를 이용한 SSD 제품들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